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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용서한근친
    등록자 일반사람
    등록일 04.07 조회 33171

    분류 : 사촌누나 나이 : 20대중반 직업 : 대학생 성격 : 온순 누구나 아무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고, 말하기 어려운 그런 말못할 사연들이 있…

  • 돌싱 이모와 될듯말듯 섹스까진 안되네요.
    등록자 띠라리리릿
    등록일 04.07 조회 39314

    정말 오랫동안 이모를 좋아했습니다. 내맘 알면서도 모르는척하는 이모가 짜증나기도 하고 그냥 자기를 성욕의 대상으로만 여긴다고 생각하는걸 바꿔보고…

  • 강간이라면 강간이고 아니라면 아닌....
    등록자 아닉네임
    등록일 04.07 조회 40669

    사실 우리의 조건녀들...어떻게 보면 참 쉽게 돈법니다 그죠? 얼마전 공황장애와 우울증 그리고 자살미수까지 겪고있던 중의 저는 위와같은 생각에 …

  • 전여친 생일날에는 전여친이랑,,다음날에는 전여친 친구랑~
    등록자 바박박
    등록일 04.07 조회 41671

    분류 : 여친의친구 나이 : 30살 직업 : 공시생 성격 : 조신한척ㅎ 방갑습니다. 올만에 드러와서 기존 아디가 기억이 안나 새로 가입하고 그간…

  • 드디어 내꺼 만들었습니다
    등록자 현이kopl
    등록일 04.07 조회 26700

    처형이 돌싱이 된지 오년~~ 넘을수없는 관겨의 벽 때문에 약간의 장난스런 터치만 하던 사이였습니다 엉덩이를 툭툭치던지..뒤에서 빽허그하면서 남자…

  • 여친 아는동생 먹은썰
    등록자 오erere
    등록일 04.07 조회 30892

    분류 : 기타 나이 : 20초 직업 : 학생 성격 : 단순 처음에 여자친구 아는 동생이라면서 술자리 같이한적이 있었는데 ㅎㅎ 알고보니 우리동네에…

  • 처형과의 썸..실제
    등록자 로니노오
    등록일 04.07 조회 26759

    분류 : 처형 나이 : 40대초반 직업 : 가정주부 성격 : 온순함 작년 일이네요... 처형과 아내는 세살차이입니다. 딸만 둘있는 집이죠.. 처…

  • 친구의 처제를 만남어플을통해
    등록자 긴캉테
    등록일 04.07 조회 27133

    분류 : 처제 나이 : 23 직업 : 대학생 성격 : 조증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. 예전에 둘째처제 가슴만지다가 걸린 대담한 형부 입니다 …